접시에 대고 한 번만 탭.
CaloCalo가 접시 위 재료를 하나하나 찾아내요. 깨 한 톨까지요.
사진 한 장이면 CaloCalo가 칼로리,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알려 드려요. 숟가락 드는 사이에 끝나요.

음식 저울도, 검색창도 필요 없어요. 음식이 식어 가는데 한 손으로 “닭가슴살 구이 140g”을 입력할 일도 없고요.
CaloCalo가 접시 위 재료를 하나하나 찾아내요. 깨 한 톨까지요.
음식마다 양과 칼로리 추정치가 따로 나와요. 틀렸다면 양을 조절하거나 다른 음식으로 바꾸거나, “곱빼기였어”라고 말해 주면 돼요.
남은 칼로리,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까지 오늘 현황이 바로 업데이트돼요. 암산은 필요 없어요.





식사마다 정말 중요한 숫자들을 챙겨 드려요.
체중을 기록하고 진행 사진을 찍으면, 그래프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는 게 보여요. 거울로는 차이가 안 보이는 주에도요.


“골탕 먹이려고 일부러 부리토를 찍었어요. 부리토인 걸 알더라고요. 과카몰리까지요. 인정합니다.”
“예전엔 기록하는 게 먹는 것보다 오래 걸렸어요. 이젠 3초면 끝나고, 괜히 좀 뿌듯해요.”
“올리브유까지 잡아냈어요. 올리브유는 아무도 못 잡는데.”
“6kg 넘게 뺐는데 닭가슴살을 한 번도 안 쟀어요. 주방 저울은 이제 휴대폰 거치대예요.”
“공유 카드가 위험할 정도로 예뻐요. 단톡방 사람들이 제 탄단지를 다 알게 됐는데, 후회 안 해요.”
“닷새 연속 단백질 목표 달성. 서른넷인데 진심으로 신났어요.”
접시에 무엇이 있는지, 얼마나 있는지 꽤 잘 알아봐요. 모든 항목은 수정할 수 있고, 포장 식품은 바코드나 영양 성분표를 스캔하면 정확한 수치를 얻을 수 있어요.
아니요. 그게 바로 핵심이에요. 저울이 좋다면 정확한 그램 수를 입력해도 돼요. 뭐라고 안 할게요.
항목을 탭해서 바꾸거나 양을 조절하거나, “밥 빼고 닭고기 추가”처럼 말로 설명하면 다시 계산해요.
네. 처음 설정할 때나 나중에 환경설정에서 연결하면 영양, 체중, 운동 기록이 동기화돼요.
물론이죠. 바코드, 영양 성분표, 음성, 음식 데이터베이스, 저장된 음식, 직접 입력으로도 기록할 수 있어요.